아버지가 주사 맞고 나오면 꼭 국밥을 드셔야 합니다 ㅋㅋ
아버지 주사 2년째 모시고 다니는데 병원 끝나면 꼭 근처에서 국밥을 드셔야 집에 가세요 ㅋㅋ 주사 맞은 날은 눈도 부시고 힘드실 텐데 그건 그거고 밥은 밥이라고 하십니다. 처음엔 저도 빨리 집에 가자고 했는데 이제는 그냥 그 국밥집 가는 게 병원 가는 날 루틴이 됬어요. 아버지 말로는 주사보다 국밥 때문에 병원 가는 거라고 ㅋㅋ 저도 같이 먹습니다. 어쩃든 잘 드시니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요.
댓글 0개
아직 댓글이 없어요. 앱에서 첫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