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하철에서 자꾸 한쪽눈 감고 폰 보고 있음
물 빠졌단 소리 들은지 2주 됐는데 오른눈이 아직 완전하진 않아요..
그래서 폰 볼 때 무의식적으로 오른눈을 감고 보는데 어제 지하철에서 앞사람이 이상하게 쳐다보더라구요
집에서 거울 보니 진짜 이상하게 보이긴 함
안경점에서 도수 다시 맞추면 나을까 싶어 갔는데 그건 도수 문제가 아니라고 하네요
그냥 시간이 답인가..
5개월째면 이제 좀 놔줘도 되는거 아닌지
커뮤니티의 글은 환자들의 개인 경험이에요. 의학적 조언이 아니며, 치료 방법을 바꾸기 전에는 꼭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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