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술한 눈으로 번쩍이는 게 보이면 바로 가야 하나요
어제 밤에 불 끄고 누웠는데 왼눈 바깥쪽에서 번개 치는 것처럼 두세번 번쩍했습니다. 수술 전에 봤던 거랑 비슷해서 잠을 설쳤네요.
오늘 아침엔 괜찮은데 이런 게 한두번 있으면 무조건 가는 게 맞는지 며칠 지켜봐도 되는 건지 감이 없습니다. 병원에 연락은 해놨는데 내일 오라고 하네요.
수술 후에 이런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. 그냥 유리체가 당기는 거라고 넘어간 분도 있는지.
커뮤니티의 글은 환자들의 개인 경험이에요. 의학적 조언이 아니며, 치료 방법을 바꾸기 전에는 꼭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.
장터국밥 ·
이미 내일 보자고 한 거면 그때까진 기다려도 될 것 같은데 저 같으면 오늘 잠은 못 잤을 겁니다. 뭐라고 하셨는지 한 줄만 남겨주세요.
만두피 ·
다녀왔습니다. 구멍은 없고 유리체가 당기는 거라네요. 어쩃든 한달 뒤에 한번 더 보자고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