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네 안과에서는 잘 모르겠다고 큰 데 가보라 해서 광역시까지 나가서 들은 얘기가 중심성이네요..
검색하면 다 30 40대 얘기라 51살에 이게 맞나 싶어서요
비슷한 연배 계신가요
댓글 2개
kyh1974 ·
52입니다. 처음엔 잘못 들은 줄 알았습니다. 교수님은 나이 상관없이 오기도 한다고만 하시더군요. 당장 하는 건 없고 석달 뒤에 다시보자는 것도 같습니다. 젊은 사람보다 오래 간다는 말이 있어 그게 신경 쓰이는데 비슷한 연배분 경과가 어땟는지 궁금한 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.
jh_75 ·
동갑 가까운 분이 계셔서 좀 낫네요.. 석달뒤 다시보자는것까지 똑같고
커뮤니티의 글은 환자들의 개인 경험이에요. 의학적 조언이 아니며, 치료 방법을 바꾸기 전에는 꼭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.
kyh1974 ·
52입니다. 처음엔 잘못 들은 줄 알았습니다. 교수님은 나이 상관없이 오기도 한다고만 하시더군요. 당장 하는 건 없고 석달 뒤에 다시보자는 것도 같습니다. 젊은 사람보다 오래 간다는 말이 있어 그게 신경 쓰이는데 비슷한 연배분 경과가 어땟는지 궁금한 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.
jh_75 ·
동갑 가까운 분이 계셔서 좀 낫네요.. 석달뒤 다시보자는것까지 똑같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