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사 2년째 석달에 한번으로 늘었습니다
오른쪽 습식으로 주사맞은게 이제 2년 됐습니다. 처음엔 한달에 한번 그다음 두달 이번부터는 석달에 한번 오라고 하시네요. 시력은 더 좋아지진 않았지만 나빠지지도 않아서 그걸로 만족하려고 합니다. 문제는 왼쪽이 건식인데 이쪽도 언제 넘어갈지 몰라서 격자를 아침마다 봅니다. 나이가 있으니 어쩔수없다 생각은 하는데 그래도 석달에 한번이면 병원 가는 날이 덜 부담이라 다행입니다. 이번 추석에 자식들 오면 그 얘기나 해야겠습니다.
텃밭73 ·
부럽습니다.. 저는 이번에 도로 한달 반으로 당겨졌어요
청국장 ·
저도 중간에 한번 도로 한달로 돌아간적이 있었습니다. 그때는 낙심했는데 그 뒤로 다시 늘었으니 텃밭님도 그럴겁니다.
구멍가게 ·
네 번 맞고 아직 한달 반 간격입니다 ㅎ 석달은 몇 번쯤 맞아야 나오는 얘긴지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