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기실에서 아버지가 졸다가 이름 부르는 걸 놓쳤어요 ㅜㅜ
6개월 정기 사진 찍는 날이라 반차 내고 같이 갔어요.
9시 반 예약인데 11시 넘어서 불렀는데 그 사이에 아버지가 의자에서 꾸벅꾸벅 조셨거든요...
제가 잠깐 커피 사러 나간 사이에 이름을 두 번 불렀다는데 못 들으셨대요. 결국 한 시간 더 기다렸어요.
결과는 그대로라고 6개월 뒤 또 오라네요.
다음부터는 커피는 미리 사가지고 들어가야겟어요
커뮤니티의 글은 환자들의 개인 경험이에요. 의학적 조언이 아니며, 치료 방법을 바꾸기 전에는 꼭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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