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근 이틀 하고 났더니 확실히 더 흐립니다
배포 앞두고 이번주 이틀 연달아 11시 넘게 회사에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오른눈으로 폰 보니까 확 다르네요. 지난주엔 85점 정도까지 왔다고 느꼈는데 오늘은 70점으로 돌아간 느낌입니다.
피곤한 게 이렇게 바로 티가 나는 병인지 처음 알았습니다. 첫번째 때는 그런 걸 신경도 안 썼으니 몰랐던 거겠죠.
주말에 푹 자고 나면 다시 올라오는지 보려고요. 다음주 진료 때 이 얘기부터 해야겠습니다.
커뮤니티의 글은 환자들의 개인 경험이에요. 의학적 조언이 아니며, 치료 방법을 바꾸기 전에는 꼭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.
sjkim81 ·
이번 주말에 저도 딱 그랬습니다. 배포 있는 주는 그냥 그런 주라고 받아들이는 중입니다 ㅎ